사실 몇일 전부터 발아해서 쑥 자라고 있었는데
사진으로 촬영하기에는 너무 작은 듯한 느낌이어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은 정말이지 갑자기 몰라볼 정도로 쑥 자라났네요.^^
너무 이쁘게 자라고 있는 빅토리아를 보니 벌써 꽃과 특이한 잎을 볼 생각에 가슴이 설레입니다.
큰 잎에 제 사랑스런 딸아이들을 태우고 사진을 찍어주면 너무나 좋아할거 같네요.
어서어서 자라서 빅토리아의 아름다움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^^
그러구 보니 오늘이 토요일이군요.
주말이되었으니 가까이 있는 화원에라도 구경을 가보세요. 벌써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 있습니다.
기분도 좋아질거에요.^^ 행복한 주말되세요.